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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국내 최초 모니터 일체형 올인원 PC '루온 올인원' 출시 언제나 PC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온 TG삼보는 해외에서 호평받고 있는 올인원 PC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 올인원PC '루온 올인원'은 복잡한 선들을 과감히 정리하여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컴퓨터의 복잡함을 간소화시킨 '루온 올인원'은 고급 TV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빼어난 디자인을 겸비하였으며, 누구나 접근이 가능한 쉬운 인터페이스로 가족 모두가 사용하는 가전기기로 자리를 잡으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판매 호조를 보였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2004, 2006년 2년간 대한민국 기술대전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
2004년 6월
100만원대 노트북 시대, 실속형 노트북 에버라텍 시리즈 국내 출시 드디어 TG삼보가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호평받으 바 있는 자체 수출 브랜드 노트북 '에버라텍'을 국내에 출시한다. 에베라텍 시리즈 출시와 더불어, 가격파괴 정책을 편 TG삼보는 당시 2~300만원선에서 책정되어있는 노트북의 가격대를 대중화한 파격적인 100만원대 노트북을 출시하여 많은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파격적인 금액에 출시된 에버라텍 시리즈는 공급 물량이 판매물량을 따라가지 못해, 시장에서의 가격이 출시 가격보다 높게 거래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TG삼보 에버라텍 시리즈의 선전을 지켜본 경쟁사들은 '불가능한 가격'이라던 기존의 입장을 철회하고 노트북 가격 파괴 대열에 합류한다. -
2003년 11월
세계 최초 신개념 모듈러 PC 루온 출시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대한민국 PC업계에 돌풍을 일으켜온 TG삼보는 2003년 새로운 개념의 모듈러 PC라는 새로운 개념의 PC를 선보인다. 모듈러 PC 루온은 복잡한 컴퓨터 부품을 각각의 모듈로 개발, 생산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컴퓨터의 환경을 구성 할 수 있도록 제품화하였다. 데이터 용량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HDD모듈을 장착하여 쉽게 용량을 증설할 수 있고, CD-ROM, CD-RW 탈부착이 용이하여 사용자들이 이용 환경을 쉽게 변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TG삼보는 모듈러 PC루온(LLUON)으로 2004년 장영실상을 수상, 언론의 조명을 받으며 대내외적으로 삼보의 기술력을 과시하였다. -
1997년 11월
'드림시스-61' 체인지업 발표 IMF라는 국가 위기 상태에서 PC시장은 물론 모든 경제 활동이 꽁꽁 얼어 버렸던 1997년, TG삼보는 '보장형 PC'개념을 도입한 '드림시스 61-체인지업PC'를 출시한다.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들었던 1997년, 세계 최고의 야구선수들이 모여있다는 메이져리그 에서 승승장구 하며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박찬호'선수를 모델로 기용하고, 2년 후 최신 PC로 무상 업그레이드 한다는 약속을 통해 체인지업 PC는 1998년을 달군 최고의 히트 상품에 오른다. 1998년 2월 조세의 날 은탑 산업 훈장을 시작으로, 한국능률협회 최고의 히트상품 선정 수상한다. 또 산업자원부에서 부여하는 우수산업디자인(GD)마크를 획득하는 등 높은 성과를 올렸다. -
1993년 12월
국내 최초 휴대용 정보기기 PDA '잼보드' 독자 개발 1993년은 정보화에 대한 또 다른 의미에서 커다란 획을 그은 시기였다. 애플이 '뉴턴'이라는 세계 최초의 PDA를 출시한 시기가 1993년이었다. 이후 PALM, HP를 비롯한 다양한 PDA가 출시 되었으며, 이후 이 PDA는 휴대폰과 결합,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미래 정보화 혁명을 이끌고 있다. TG삼보 역시 1993년 휴대형 정보단말기인 PDA '잼패드'를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하여 컴덱스쇼에 출품 하였다. 440g의 초경량 무게, 모뎀을 장착하여 전화선을 통한 팩스 송수신, 데이터 교환 등 신기술을 대거 탑재하여, 기술면에서는 애플의 뉴턴과 견주었던 제품이었다. -
1990년 10월
세계 최초 휴대용 랩톱 워크스테이션 개발 TG삼보가 세계 최초로 배터리 내장형 랩톱 워크스테이션 'SLT100'을 개발하였다. 공식적으로 오스본사의 Osborne1이지만, 랩톱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무거웠다. 또 1985년 도시바에서 출시한 T1100이 세계 최초의 노트북이라고 인정받은 적도 있었지만 전원 방식에 있어서 내장형 배터리가 아닌, 어댑터를 통한 외부전원 방식의 채택하고 있었다. TG삼보는 30여명의 엔지니어로 구성 '솔빛'이라는 개발전담팀을 구성, 18억원을 투입해 세계 최초의 베터리 내장형 랩톱 워크스테이션인 'SLT100'개발에 성공한다. SLT 100의 개발로 TG삼보라는 이름을 세계에 알린 큰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다.





